켄터키주 '암호화폐 왕' 납치 및 고문 혐의로 체포
2025-05-25
'켄터키주 암호화폐 왕'으로 알려진 켄터키주 출신 37세 남성 존 월츠가 맨해튼 고급 타운하우스에서 수주간 감금한 이탈리아 남성에 대한 납치, 고문,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28세 피해자는 비트코인 비밀번호를 캐내기 위해 총 개머리판으로 구타당하고, 체인톱으로 다치는 등 잔혹한 고문을 당했다. 경찰은 고급 주택에서 사진과 고문 도구 등의 증거를 확보했다. 월츠는 보석금 없이 구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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