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발, 생분해성 투명 종이: 플라스틱 대체 가능성
2025-06-06
일본 해양과학기술기구(JAMSTEC) 연구팀이 식물 셀룰로오스로 만든 두꺼운 투명 종이를 개발했다. 이 종이는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며,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과 비슷한 강도를 가진다. 두께 0.7mm에도 높은 투명도를 유지한다. 수심 757m에서도 4개월 안에 거의 분해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플라스틱 포장의 대체재로서 해양 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지만, 대량 생산에는 비용 및 기술적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