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발트해 감시를 위한 AI 기반 무인 범선 배치
2025-06-16
발트해의 긴장 고조 속에 덴마크 해군은 3개월간의 시험 운영으로 '보이저'라는 무인 범선 4척을 해상 감시에 투입했습니다. Saildrone사가 제작한 이 자율주행 선박들은 풍력과 태양열을 이용하며, 첨단 센서를 장착하여 수개월간 자율 운항이 가능합니다. 해저 인프라 감시 및 불법 활동 단속을 목표로 하며, 해저 케이블 손상 및 밀수입과 같은 위협에 대응하고 덴마크와 NATO의 발트해 및 북해 감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층적 해상 감시 시스템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