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최초로 상용 스파이웨어 규제 논의
2025-01-16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상용 스파이웨어의 위험성에 대해 최초로 회의를 열었으며, 미국 등 16개국이 규제를 촉구했습니다. 구체적인 제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국가는 확산과 오용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시티즌랩은 스파이웨어 개발자들의 비밀스러운 글로벌 생태계를 강조하고, 유럽을 오용의 중심지로 지적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회의를 비판했습니다. 러시아는 미국을 비난했고, 중국은 정부가 개발한 사이버 무기가 더 큰 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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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