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카약커, 혹등고래에게 잠깐 삼켜졌다가 무사히 구조
2025-02-17
바이럴 영상에서 칠레 파타고니아의 한 카약커가 혹등고래에게 잠시 삼켜졌다가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아드리안 시만카스와 그의 아버지는 마젤란 해협 근처에서 카약을 타던 중 고래가 나타나 아드리안과 그의 카약을 삼켰습니다. 그의 아버지 델은 이 사건을 촬영하면서 아들에게 침착하게 있으라고 촉구했습니다. 무서운 경험이었지만 다행히 다치지 않았고, 이 지역에서 인간과 고래의 드문 만남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