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호텔 내부: 텅 빈 북한 거대 건물의 희귀한 모습

2025-02-21
류경호텔 내부: 텅 빈 북한 거대 건물의 희귀한 모습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사용 건물 중 하나인 평양의 류경호텔의 신비가 영국인 여행 가이드 사이먼 코커렐에 의해 마침내 밝혀지고 있다. 200회 가까운 북한 방문 끝에 코커렐의 인맥 덕분에 이 기묘한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물에 접근할 수 있었다. 그의 사진은 거대한 공허함을 보여주며, 건물의 크기와 특징에 대한 신화를 부정하고 있다. 완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호텔은 단 한 번도 손님을 맞이한 적이 없는데, 이는 소련 붕괴 이후 북한의 야망과 경제적 투쟁을 상징한다. 현재 류경호텔의 유리 외벽은 야간에 거대한 LED 스크린으로 사용되며, 선전 문구와 비디오를 투영하여 평양의 밤하늘에 독특한 풍경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