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메시징 실수 후 시그널 CEO, 앱 옹호
2025-03-25
시그널 대표 메리디스 위타커는 미국 정부가 군사 작전 관련 비공개 채팅에 기자를 잘못 포함시킨 사건 이후 메시징 앱의 보안을 옹호했다. 그녀는 시그널의 오픈소스이자 비영리적인 성격과 엔드투엔드 암호화를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강조하며, 사용자 데이터를 훨씬 많이 수집하는 WhatsApp보다 뛰어난 대안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의 다운로드 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개인 정보 보호 중심 플랫폼에 대한 사용자 선호도의 증가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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