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전 직원, 메뉴 해킹으로 3년 징역

2025-04-29
디즈니 전 직원, 메뉴 해킹으로 3년 징역

디즈니 전 직원 마이클 슈어가 회사 서버에 침입해 레스토랑 메뉴를 변경한 혐의로 징역 3년과 약 69만 달러의 배상금 지급을 선고받았습니다. 메뉴 제작 관리자였던 슈어는 메뉴 가격을 조작하고, 음란한 언어를 추가하고, 알레르기 정보를 위조하는 등 심각한 공공 안전 위험을 초래했습니다. 디즈니는 배포 전에 변경된 메뉴를 식별하고 삭제했지만, 슈어의 행동은 시스템의 대규모 혼란을 야기하고 많은 직원 계정을 잠그었습니다. 그의 행위는 대기업조차 내부 위협에 취약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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