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타트업, 지속 운전 가능한 핵융합 발전소 설계 공개
2025-02-27
2년 전 설립된 독일 핵융합 스타트업 Proxima Fusion이 동료 심사 저널에 'Stellaris' 핵융합 발전소 설계를 발표했습니다. 스텔라레이터 기반의 이 설계는 토카막 방식의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6500만 유로의 자금 조달을 받은 Proxima Fusion은 2031년까지 완전 가동 가능한 원자로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 획기적인 성과는 청정 에너지 개발 경쟁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기술
스텔라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