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 먼저 추적하기: 가장 중요한 관찰 가능성 신호
이 글은 관찰 가능성 시스템을 구축할 때 에러 추적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표준적인 '세 기둥' 모델(로그, 메트릭, 트레이스)은 가장 중요한 신호인 에러를 간과합니다. 예외는 코드의 가정이 실패했음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며, 로그, 메트릭, 트레이스보다 더 직접적이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자는 에러의 수를 세는 것뿐만 아니라, 완전한 스택 트레이스, 로컬 변수, 요청 데이터, 사용자 컨텍스트 등을 수집하는 심층적인 에러 추적을 제안합니다. 일반적인 이벤트로서의 에러 추상화와 풀스택 APM 툴에서 에러 추적을 경시하는 경향을 비판하며, 에러 추적은 사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최우선 순위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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