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에서 자동차 운반선 화재 후 침몰
2025-06-25
약 3000대의 차량(그중 800대는 전기차)을 싣고 있던 자동차 운반선 '모닝 미다스'호가 태평양에서 화재 발생 후 침몰했습니다. 6월 초 발생한 화재는 처음에 전기차를 싣고 있던 갑판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악천후로 인해 피해가 커져 결국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는 특히 대형 자동차 운반선에서 전기차 배터리(리튬이온 배터리)가 야기하는 해상 운송 위험을 보여줍니다. 육지로부터의 거리(약 360마일)가 대응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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