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불법체류자 도주 도운 혐의로 체포
2025-04-25
밀워키 카운티 순회법원의 한나 두건 판사가 불법체류자의 도주를 도운 혐의로 FBI에 체포되었다. 이 사건은 트럼프 행정부와 사법부 간의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다. FBI는 두건 판사가 에두아르도 플로레스 루이스의 체포를 시도하는 요원들을 고의로 오도했다고 주장한다. 두건 판사의 변호사는 그녀의 행동이 공공 안전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한다. 이 체포는 삼권 분립과 정부의 권력 남용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