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과의 대결: 은탄환이 아닌 납탄환
2025-05-10
이 글은 넷스케이프와 옵스웨어에서 저자가 치열한 경쟁 압력 속에서 팀을 이끌었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넷스케이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IIS에 대항하는 초기 전략으로 '은탄환' 즉, 전략적 파트너십이나 인수합병을 모색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저자는 제품 성능 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불리한 상황을 극복했습니다. 옵스웨어에서는 블레이드로직에 대항하여 회피 전략을 버리고 팀을 제품 개선에 집중시켜 결국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저자는 존폐 위기에 처했을 때는 지름길을 찾지 말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납탄환' 즉, 꾸준한 노력과 지속적인 개선이 승리의 길입니다.
(a16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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