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오로라: AI 기상 예보 모델이 기존 방식을 능가하다

2025-05-24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로라: AI 기상 예보 모델이 기존 방식을 능가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위성, 레이더, 기상 관측소의 방대한 데이터 세트로 훈련된 새로운 AI 기상 예보 모델인 '오로라'를 발표했습니다. 오로라는 속도와 정확도 면에서 기존 방식을 능가하며, 도크수리 태풍의 상륙과 2022년 이라크 모래 폭풍을 성공적으로 예측했고, 2022~2023년 열대성 저기압 경로 예측에서도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를 뛰어넘었습니다. 훈련에는 상당한 컴퓨팅 성능이 필요하지만, 오로라의 실행 효율은 매우 높아 몇 초 만에 예측 결과를 생성합니다. 간소화된 버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MSN 날씨 앱에서 매시간 예보를 제공하며, 소스 코드와 모델 가중치도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