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주, 30억 달러 규모 해안 복원 프로젝트 취소
2025-07-18
루이지애나주가 2010년 딥워터 호라이즌 원유 유출 사건 합의금으로 자금을 지원받은 30억 달러 규모의 해안 침식 복원 프로젝트를 취소했습니다. 제프 랜드리 주지사는 이 프로젝트를 주의 생활 방식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 반면, 환경 보호 운동가들은 기후 변화에 대한 긴급 대응책으로 여겼습니다. 프로젝트 취소로 루이지애나주는 15억 달러가 넘는 미지출 자금을 잃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지출된 6억 1800만 달러를 반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미시시피강에서 퇴적물이 포함된 물을 유용하여 습지를 재생산하는 이 프로젝트는 비용 증가와 지역 어업에 대한 우려로 중단되었습니다. 주 정부는 더 작고 저렴한 대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환경 보호 단체들은 해안 침식 대책으로 불충분하다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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