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 스마트폰 사용 제한 2시간 제안
2025-08-23
일본 아이치현 토요아케시는 시민들에게 직장과 학교 외 시간대 스마트폰 사용을 하루 2시간 이내로 제한하도록 권고하는 조례안을 작성 중입니다. 이는 일본 최초의 지자체 규제로, 과도한 기술 사용이 건강과 가정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10월 1일 시행 예정인 조례안은 초등학생은 오후 9시, 중학생 이상은 오후 10시까지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촉구합니다. 처벌 조항은 없지만, 스마트폰 사용 습관 개선을 유도하고, 학교와 학부모와 협력하여 건강한 기기 사용을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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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