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 우라늄 로켓 엔진, 1년 이내 화성 왕복 여행 가능케 할까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엔지니어들이 액체 우라늄을 사용하는 혁신적인 핵열 로켓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원심형 핵열 로켓(CNTR)은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인 우주 여행을 약속하며, 1년 이내 화성 왕복 여행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액체 우라늄으로 추진제를 직접 가열함으로써, CNTR은 기존 화학 로켓이나 다른 핵 엔진보다 더 높은 비추력(900초를 넘을 가능성 있음)을 자랑하며, 적은 연료로 더 먼 거리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며 기술적인 과제도 남아 있지만, CNTR은 더 빠르고 효율적인 심우주 탐사를 위한 큰 도약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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