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미레이 대통령, 군사 독재 희생자 기념 박물관 폐쇄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미레이 대통령 정부가 1970년대와 80년대의 잔혹한 군사 독재 정권 희생자들을 기리는 수십 개의 박물관을 폐쇄하여 분노를 샀다. 이 박물관들은 수만 명의 노동자와 청년들의 고문, 실종, 살해를 기록하고 있었다. 폐쇄는 이 어두운 역사의 장을 지우려는 시도로 간주되며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 "기억, 진실, 정의"를 요구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일어나 과거 잔혹 행위가 반복될 가능성에 대한 깊은 분노와 공포를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