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이후의 블루스: 실패한 벤처 이후의 네 가지 길
4년과 두 번의 인수 직전 시도 후, 공동 창업자가 자신의 스타트업인 Cord의 성공과 실패를 되돌아본다. 강력한 엔지니어링 팀과 인상적인 기술에도 불구하고, Cord는 시장 진출 전략과 영업의 결함으로 인해 실패했다. 이제 불확실성 속에서 저자는 네 가지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 다른 스타트업을 설립하는 것, 초기 단계의 회사에 합류하는 것, 대기업으로 돌아가는 것, 또는 솔로 프로젝트를 부트스트래핑하는 것이다. 각각의 길은 고유한 장점과 과제를 가지고 있으며, 미래는 아직 미지수이다.